'Lone Costume'이라는 브랜드로 사랑을 받았던 디자이너 정욱준
예전에는 잡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브랜드였고(당시 샵은 아마 가로수길에 숨어있었을 겁니다 ^^),
기성복에서는 찾기 힘든 트랜디한 슬림 핏으로 연예인 등 소수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MANgds라는 멀티샵 형태로 갤러리아 백화점에 입점하면서 대중들의 폭발적인 사랑과 동시에 높은 가격과 디자인의 아이덴터티를 문제삼는 비판을 동시에 받아야했습니다.
Junn.J라는 레이블로 파리 컬렉션에 진출한다고 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마쳤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벌써 두번째 컬렉션이 열렸네요. 인터넷상으로 확인되는 사진 상으로는 굉장히 멋져 보입니다 :)

예전에 서상영님이 우리나라처럼 큰 규모의 컬랙션을 매년 꾸준히 하면서도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없는 것은 참 이해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이미 잘하고 계신 우영미님을 비롯해 정욱준님도 파리에서 큰 성공을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

19 Jan 2008
source:Getty Images
예전에는 잡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브랜드였고(당시 샵은 아마 가로수길에 숨어있었을 겁니다 ^^),
기성복에서는 찾기 힘든 트랜디한 슬림 핏으로 연예인 등 소수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MANgds라는 멀티샵 형태로 갤러리아 백화점에 입점하면서 대중들의 폭발적인 사랑과 동시에 높은 가격과 디자인의 아이덴터티를 문제삼는 비판을 동시에 받아야했습니다.
Junn.J라는 레이블로 파리 컬렉션에 진출한다고 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마쳤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벌써 두번째 컬렉션이 열렸네요. 인터넷상으로 확인되는 사진 상으로는 굉장히 멋져 보입니다 :)
예전에 서상영님이 우리나라처럼 큰 규모의 컬랙션을 매년 꾸준히 하면서도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없는 것은 참 이해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이미 잘하고 계신 우영미님을 비롯해 정욱준님도 파리에서 큰 성공을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
19 Jan 2008
source: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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