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정식당 2집'의 애피타이저격인 가리비버거
기념일을 맞이해 일찌감치 예약을 했던 정식당. 올해 초 오픈 이후 아직까지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곳인만큼 간만에 '설레임'을 간직하고 식당을 찾았습니다.
음식은 맛있었을 뿐더러 쉐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신선했습니다. 간만에 밥 먹는데 적지 않은 돈을 투자했지만, 적어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
TAG 정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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