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공에서

ordinary day/idea 2009/05/31 22:28
초등학교때 제주도에 여행을 가며 처음 탔던 비행기 안에서의 두려움
스무살 때 유럽에 배낭여행을 떠나며 탔던 비행기 안에서의 설레임
8개월간 중국에 어학연수를 떠날 때 비행기 안에서의 떨림 등은 여전히 생생합니다.

비행기 타는 일이 익숙해질 법도 한데 아직도 비행기를 타는 일은 신이 나고,
그다지 특별할 것 없는 기내식은 늘 맛있고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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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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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이장미 달인 페퍼로즈 2009/06/0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창가에 앉아야만 이런 사진이 가능하겠지요..

    아 찍고 싶어지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 종이장미 만드는 남자가 다녀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