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구입한 2점의 넥타이입니다. Breuer의 레지멘틀 타이와 Drake's의 땡땡이 타이 ㅋ
레드 타이를 오랜 시간 총애했었는데 요즘은 다른 네이비 계열에 푹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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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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