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름/receipt'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9/06/27 10 corso como seoul X Charvet Paris (1)
  2. 2009/04/09 navy x gold
  3. 2009/03/31 봄맞이 타이 2점 ㅋㅋ
  4. 2008/09/06 예상치 못한 저지름 iriver volcano T7
  5. 2008/05/03 육스 VIP 카드
  6. 2008/03/03 scent of spring
  7. 2008/02/17 Collected Sounds by Bazaar
  8. 2008/01/30 마르지엘라 블레이저
  9. 2007/12/02 귀염둥이 (1)
  10. 2007/11/01 맥 레오파드 바탕화면

매번 저지르고 난 뒤에 본능적으로 후회를 피할 수 없습니다.
그때마다 다짐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 얄팍한 결심을 무너뜨리는 '유혹'은 너무 많습니다 ㅠㅠ
여름철을 맞아 대부분의 매장들은 시즌오프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셔츠를 구매하면 넥타이까지 함께 준다고 하길래 충동구매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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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cole 2010/03/25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네요..=)

navy x gold

저지름/receipt 2009/04/09 23:24

영원한 클래식 아이템인 네이비X골드버튼 블레이저입니다. 막상 구입하려고 찾아보면 잘 보이지도 않고, 겨우 찾으면 가격이 비싸고 ㅋㅋㅋ 오랜 기다림 끝에 비싸지 않은 가격에 구입에 성공했습니다. 면 소재라 시원합니다. 날이 벌써 더워졌는데 마르고 닳도록 입어줄 생각에 기분이 덩달아 좋아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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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구입한 2점의 넥타이입니다. Breuer의 레지멘틀 타이와 Drake's의 땡땡이 타이 ㅋ
레드 타이를 오랜 시간 총애했었는데 요즘은 다른 네이비 계열에 푹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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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때 애용하던 애플 셔플이 분실된 것을 확인하고, 명동에 나간 김에 급히 구매한 아이리버 T7. 내일 모레 당장 여행을 떠나면 mp3 플레이어 하나 정도는 필요할 것 같아 기타 경쟁사의 제품과 비교하지도 않았고,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지도 못했습니다 ㅠㅠ

애플의 아이팟 시리즈를 오랜 시간 애용한 덕에 아이리버 제품은 단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는데, 비교적 깔끔한 디자인에 애플과는 비교할 수 없는 다양한 부가기능이 들어있어 한 번쯤은 사야지 하면서도 그동안 묘하게 손이 안갔었습니다.

셔플이 발매된 이후 플래시 기반의 mp3 플레이어는 가격이 5만 원 전후로 떨어졌으니 직딩의 입장에서 큰 부담도 안되고, 또 필요하기도 해서 덜컥 구입을 했습니다. 라디오 심야 프로그램을 사랑하지만 챙겨들을 수 없는 것을 아쉬워하던 차에 라디오 녹음이라는 반가운 기능이 있어 기쁘지만, 셔플은 뒤에 클립이 있어 운동할 때 고정이 됐었는데 T7은 가볍고 작지만 고정시키기가 어려우니 들고 뛰어야 한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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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가끔 이용하던 유럽의 인터넷 쇼핑 사이트. 가끔 지인들의 부탁으로 구매대행까지 하며 열심히 이용하니 알아서 VIP 카드를 보내줬습니다. 뭐 딱히 큰 혜택은 없지만, 그래도 뭔가 인정을 받은 것 같아 잠시 기분이 좋았으나... 결국 그동안 열심히 돈 써줘서 고마우니, 앞으로도 열심히 구매해달라는 얘기라는 사실이겠죠 뭐 ㅋㅋㅋ
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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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에는 쌀쌀하 기운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문득문득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 요즘
틈틈히 모은 봄/여름용 향수를 꺼내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는 :)
지난 20대에는 저 자리에 쿨워터/폴로 스포츠가 있었는데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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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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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디 음악씬은 오버그라운드와 단절돼 관심을 갖지 않으면 어찌 돌아가는지 알기가 참 힘듭니다.
늘 아쉬워하던 찰나 하퍼스 바자에서 부록으로 인디 뮤지션들의 컴필레이션 음반을 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단돈 5000원에 묵직한 잡지와 좋은 노래 13곡이 달린 CD를 함께 받을 수 있으니 괜히 돈 벌었다는 기분까지 드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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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유니클로에서 5만원 이상 구입을 해도 같은 CD를 준다고 하니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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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ay에서 매우 저렴하게 낙찰받은 마리지엘라 블레이저 ^^
이베이에서 구입한 수십 종의 옷들 가운데 지금 남아있는 것은 하나도 없건만,
이 옷만은 롱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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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저지름/receipt 2007/12/02 18:30

요즘 이 넘이랑 놀아주느냐고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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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yo 2007/12/05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자식 지갑에 돈이 새기는..
    큰 거 한건 했구만ㅋ
    너의 유일한 꾸준함이란...


며칠 전에 맥의 새 OS 레오파드가 공개됐습니다. 맥이 사고 싶어 근질근질대는 것을 레오파드가 발매가 된 후에 사야겠다며 간신히 참았는데 이제는 저지름의 때가 온 듯 ㅋㅋㅋ it's time to go!!!

레오파드의 멋진 바탕화면은 아래 링크에서 각 해상도에 맞는 버전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mindb.tistory.com/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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