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3/31 봄맞이 타이 2점 ㅋㅋ
  2. 2009/03/29 이사 준비 시작
  3. 2009/03/19 리스토란테 에오(Ristorante EO) (1)
  4. 2009/03/15 봄맞이 차 청소

봄을 맞아 구입한 2점의 넥타이입니다. Breuer의 레지멘틀 타이와 Drake's의 땡땡이 타이 ㅋ
레드 타이를 오랜 시간 총애했었는데 요즘은 다른 네이비 계열에 푹 빠졌습니다 :)


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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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사를 해야 겠다고 마음 먹은 뒤 차곡 차곡 준비중입니다.
집을 구경가면 하나가 마음에 들면 또 다른 하나가 마음에 안들고... 골치 좀 썩다 어차피 1~2년 살 거, 또 내 집 사는 것도 아닌데 욕심을 버리자고 마음 먹으니 의외로 쉬워지더군요 ㅋㅋㅋ 대충 지금 사는 동네 근처의 조금 넓찍한 방으로 옮기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희망대로라면 ^^) 1~2년 안에 결혼을 할 수도 있으니 대충 욕심 버리고 단촐하니 이사를 하고 싶은데, 조금 더 큰 TV와 편안한 의자 정도는 샀으면 하는 생각에 이리저리 검색 중입니다 ㅎㅎ 


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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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어본 몇 안되는 코스 요리 가운데 '본전' 생각이 안든 드문 곳 중 하나
- 느끼한 이탈리안 음식도 '정갈'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준 레스토랑
- 싼 가격은 아니지만, 음식의 퀄러티&재료의 신선도뿐 아니라 인근 레스토랑의 '개념없는' 가격을 감안하면 정말 합리적인 가격대의 식당 
- 오랜 단골이라면 혹은 뻔질나게 좋은 식당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불평을 할 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느끼기에는 음식 뿐 아니라, 서비스, 인테리어 등등 거의 완벽했습니다 ^^ 기회가 되면 종종 들러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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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현영 2009/05/30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레스토랑의 개념을 새롭게 쓰시는 분이시죠.
    외식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너무 존경합니다.


이번 주에는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새벽까지 철야 근무를 서는 대신 금요일 하루 데이 오프를 받았습니다 ^^ 마치 보너스같은 평일 쉬는 날에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 차에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요일에는 엔진 오일을 갈아주고, 토요일에는 세차를 하고, 일요일에는 가죽시트에 컨디셔너를 발라주고 ㅋㅋㅋ

겨울 내내 방전도 2번 되고, 잔뜩 움츠려있었을 애마에 쓱싹쓱싹 기름칠을 해주니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더라는 ㅎ 올 봄에 날씨 좋은 날에 끌고 여기저기 쏘다니는 즐거운 상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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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싼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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