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어본 몇 안되는 코스 요리 가운데 '본전' 생각이 안든 드문 곳 중 하나
- 느끼한 이탈리안 음식도 '정갈'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준 레스토랑
- 싼 가격은 아니지만, 음식의 퀄러티&재료의 신선도뿐 아니라 인근 레스토랑의 '개념없는' 가격을 감안하면 정말 합리적인 가격대의 식당
- 오랜 단골이라면 혹은 뻔질나게 좋은 식당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불평을 할 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느끼기에는 음식 뿐 아니라, 서비스, 인테리어 등등 거의 완벽했습니다 ^^ 기회가 되면 종종 들러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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