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몇 년도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대략 1999년부터 옥션을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그 전에는 주로 하이텔의 동호회 중고장터에서 팔고/사고 했던 것이 전부였지요 ^^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데다가, (구매자 입장에서)카드 결제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옥션에서 아예 장사를 하는 분들이 아주 많다고 하지요? 저야 장사까지는 아니고 제가 사용하던 물건 안쓰게 되면 처분하는게 거의 전부였는데, 시간이 흐르니 벌써 160건을 팔았고, 현재는 은메달 판매자입니다. (200건 팔면 금메달 판매자 ㅋㅋㅋ)
가장 많이 팔았을 옷부터 카메라, 오디오 등등 생각해보면 참 많이도 팔았네요. 어떤 물건 팔았나 조회해 볼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아쉽게도 서버의 부하때문인지 그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있네요. 언제쯤 금메달 달지 제 자신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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