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수원 본가에 내려와서 컴퓨터 파일을 정리하다 발견했습니다 ^^
군복무중이던 2000년도 휴가를 맞춰 친구들과 경주에 놀러갔다 찍은 사진입니다.
아마 소니 P2라는 디카를 처음으로 구입해서 찍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뭐 시간이 많이 지났고 좋은 카메라도 여러 기종 써봤지만 나쁘지 않네요.

친구들도 저도 그대로인 것 같은데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뭐 취직한 친구도 있고, 입대한 친구도 있긴 하지만... 아 그리고 이 놈들 피부 좀 보게 하하하 ^^
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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