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중순에 들어가니 옷가게들은 서서히 가을/겨울 옷을 준비할 때이고, 자연히 여름옷은 세일가에 판매합니다. 아직 여름은 한 달이 넘게 남았고, 평소에 비싸서 구입이 망설여졌던 옷은 작게는 30%부터 그 이상 세일하니 옷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신없이 소비하기 쉬운 때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이야 눈 딱 감고 (또 시간도 별로 없으니 -.-) 안가면 그만인데, 이제는 인터넷 매장까지 시즌오프 세일을 하네요. 구입에 필요한 것은 클릭 몇 번이면 되기에 충동구매를 하기도 그만큼 쉬운데... 장바구니에 몇 벌 담았다가 다항히 자제했습니다. 건조하게 살다보니 옷 사는 것도 귀찮게 느껴지네요 :)

p.s. 아~ 빨리 취직해서 돈 벌고 싶어라
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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