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좀 뜸하지만, 란트만 하우스에 가장 많이 들려주고, (예전에는 ^^) 글도 가장 많이 남겼을 고등학교 후배 최여진양이 오늘 결혼을 했습니다. 이 글과 사진은 발리로 신혼 여행을 다녀온 후에 볼 수 있겠지요? ㅋㅋㅋ

뭐 오늘 결혼한 후배에게 달리 할 말이 있나요? 아들 딸 순풍순풍 낳으면서 신랑이랑 재밌게 살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ps)그나저나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 충무로에 맞기고 왔는데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폼나게 생색내며 선물로 줄 수 있을텐데 :
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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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진 2005/01/21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첫 마디에 확~ 찔리네요!!^^;;; 분발하겠습니다~!!
    아~~ 이 사진만 봐두 오빠 사진들 정말 맘에 들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그날 사진기사 아저씨는 너무 가식적인 포즈를 자꾸만 요구하셔서 쫌 싫었는데..ㅡ.ㅜ

    암튼, 아들 딸 순풍순풍 낳으면서 재밌게 살께요~~홍홍~~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