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크리스마스때 친구들이 "크리스마스때 뭐할 거냐?"라고 묻곤 했는데, 뭐 만날 사람도 없고 "그냥 집에 있겠지 뭐" 이렇게 대답하곤 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쉬워서 사진 속 캐롤 모음집을 구입해서 종종 들었습니다 ㅋㅋㅋ 그 중에 맘에 드는 노래 소개해 드립니다 :)

Silverstre Parddox가 부른 "Benoit's Christmas"라는 곡입니다.

저는 내일 영준군과 여행을 떠납니다. 복잡한 연말을 떠나 바람 좀 쐬고 주말에 컴백할 예정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연말에도 좋은 만남 많이 가지세요!

Posted by 모즈

트랙백 주소 :: http://cliched.net/trackback/4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