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사를 해야 겠다고 마음 먹은 뒤 차곡 차곡 준비중입니다.
집을 구경가면 하나가 마음에 들면 또 다른 하나가 마음에 안들고... 골치 좀 썩다 어차피 1~2년 살 거, 또 내 집 사는 것도 아닌데 욕심을 버리자고 마음 먹으니 의외로 쉬워지더군요 ㅋㅋㅋ 대충 지금 사는 동네 근처의 조금 넓찍한 방으로 옮기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희망대로라면 ^^) 1~2년 안에 결혼을 할 수도 있으니 대충 욕심 버리고 단촐하니 이사를 하고 싶은데, 조금 더 큰 TV와 편안한 의자 정도는 샀으면 하는 생각에 이리저리 검색 중입니다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