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새벽까지 철야 근무를 서는 대신 금요일 하루 데이 오프를 받았습니다 ^^ 마치 보너스같은 평일 쉬는 날에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 차에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요일에는 엔진 오일을 갈아주고, 토요일에는 세차를 하고, 일요일에는 가죽시트에 컨디셔너를 발라주고 ㅋㅋㅋ

겨울 내내 방전도 2번 되고, 잔뜩 움츠려있었을 애마에 쓱싹쓱싹 기름칠을 해주니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더라는 ㅎ 올 봄에 날씨 좋은 날에 끌고 여기저기 쏘다니는 즐거운 상상을 해 봅니다.
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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