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란트만 하우스라는 홈페이지를 정말 제대로 운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사진도 많이 올렸고,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지인도 참 많았고 ^^
그런데 시대의 대세에 따라 블로그로 옮긴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 홈페이지 자료를 사실상 날렸습니다ㅠㅠ 다행히 홈페이지에 업로드했던 사진들은 다운받아놨지요.
매일 거울로 내 얼굴을 보니 세월의 흐름을 느끼기 쉽지 않은데, 사진으로 확인하니 확실히 저도 많이 늙었네요 ㅎㅎ 사진은 대략 2001~2006년까지 순서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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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눈을떼질 못하겠네^^
안녕~친구 성식아^^
난 너랑 약속 지키기 위해 글 남겼다^^ ㅋㅋㅋ
회식자리에서 한 약속 너도 지키길 바래~
이 사진 보며 어찌나 웃음이 나오던지.. 넌 참 웃음을 주는 친구같다~하하!
좋은 글 몇개 읽고 간다~ 약속지킨 나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