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많은 회사에서 홍보 차원으로 달력을 만들어 '뿌립니다'.
사실 홍보하고자 하는 의욕만 앞섰지 디자인 감각은 꽝인 달력이 많아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서와 거래(?)하는 'AP통신'에서 만든 올해 달력은 시선을 확 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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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이 보유하고 있는 사진들을 모아 만든 달력입니다. 유능한 사진기자들이 몰려있는 곳에서 고르고 고른 사진이다 보니 사진 각각의 퀄러티가 매우 뛰어납니다.

캘린더의 링크를 따라가 보니 AP통신의 멋진 사진들의 프린트본을 구입할 수도 있네요.
AP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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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사진들을 볼 때 마다 다시 사진찍고 싶다는 의욕이 불끈불끈!!!
취직만 하면 좋은 사진기 사서 매주 사진찍으러 다녀야겠다는 거창한 계획을 세웠었는데, 늘 그렇듯 쉽지 않네요 ㅎ
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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