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 서상영님의 내년 봄여름 컬렉션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 본 런웨이라 그런지 생경했지만 왠지 모를 흥분감을 느꼈습니다.
기회가 되면 먼 훗날 언젠가 파리나 밀라노 아니면 가까운 도쿄의 컬렉션을 쫙 돌아보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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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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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monne 2007/12/14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상영 컬렉션 갔다왔는데 ㅋ 반갑네요 이렇게 글 보니까...
    포스터도 받으셨구나! 선생님이 수량 없어서 못준댔는데 ㅠㅠ
    하여간 반가워요 ^^

  2. 형호 2007/12/16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