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재미삼아 사주를 본 적이 있습니다. 9할은 흘려 들었지만, 한 얘기가 마음에 계속 남아있네요. "꿈도 많고, 자기 개발에 대한 욕심도 크지만, 늘 중요한 순간에 머뭇거리며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개인적으로 저의 치명적인 -.-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딱 꼬집히니 아프더군요 허허. 세상만사 걱정하려고 마음 먹으면 한도 끝도 없지요. 일단 지르고 봐야겠다고 어금니를 꽉 깨물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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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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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기 2007/10/01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ove your T-shirt!
    Reminds me of Damian Hurst's masterpiece!

  2. 진. 2007/10/08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포즈가 글제목과 넘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