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보는 남성잡지 GQ와 Arena를 구입하는 날입니다 ^^
창간호부터 애독하고 있는 GQ는 시간이 지나자 콘텐츠가 반복되고 있는 느낌이 들어 아쉽고,
초창기부터 돋보였던 Critiques의 아우라가 많이 소실된 느낌이며
뒤늦게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쏠쏠한 부록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아레나는
이번 달부터 공식적으로 선물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구입할 때마다 넘치는 읽을거리들로 6000원이 아쉽지 않은 만족감을 줍니다 :)
Posted by 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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