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1 프랑스전 오심 논란
(A) 골인였는데 심판의 오심이었다. 만약 2:0이 되었다면 결국 프랑스가 이겼을 것이다.
(B) 원래 골이 아니었다. 이운재의 선방이다.
장면 #2 스위스전 오프사이드 논란
(C) 주심이 옳다. 오프사이드로 보이지만 수비스 이호의 발에 맞고 패스아닌 패스가 되었다.
(D) 명백한 오심이다. 이호의 발에 맞았지만 의도한 것이 아니라 스위스의 패스가 연결되는 중에 맞은 것일 뿐이다.
두 상황 모두 '판단을 내리기 모호한 판정 직후'의 반응이라는 가정하에
(A)와 (D)를 주장하는 사람, (B)와 (C)를 주장하는 사람-한국의 유불리와 상관없이 판단했다고 인정한다.
(B)와 (D)를 주장하는 사람-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이겠지. 여기까지는 인지상정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도대체 (A), (C)를 주장하는 사람은 뭐지... 각자 할 얘기야 많겠지만 왠지 비호감이다 -.- 이런 사람 많진 않겠지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E) 두 경기 모두 잠자느라고 못봤다(안봤다)
A) C)에 가깝지? ㅋ
사람들 중엔 한국팀이 싫어서가 아니라, 한국팀에 대한 광적인 지지가 싫어서 한국팀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단다...내 얘기야..다들 비호감이래 나보고ㅋㅋ